한화, 김서현·정우주 드디어 부른다…강재민·김종수 말소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최근 3연패를 기록한 프로야구 6위 한화 이글스가 휴식일인 17일 세 명의 주축 선수를 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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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최근 3연패를 기록한 프로야구 6위 한화 이글스가 휴식일인 17일 세 명의 주축 선수를 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