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 볼더링서 동메달 획득
‘암벽 천재’ 서채현(23)이 2회 연속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서채현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링 결선에서 70점으로 3위를 했다. 중국의 뤄즈루(20)와 같은 점수를 기록한 서채현은 전날 100점 만점(1위)을 받았던 준결선 점수에서 앞서며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85점을 받은 중국의 장웨퉁(23)이
확인된 핵심
- ‘암벽 천재’ 서채현(23)이 2회 연속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서채현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링 결선에서 70점으로 3위를 했다. 중국의 뤄즈루(20)와 같은 점수를 기록한 서채현은 전날 100점 만점(1위)을 받았던 준결선 점수에서 앞서며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85점을 받은 중국의 장웨퉁(23)이…근거 · 동아일보